muse Jacqueline
2015

디자이너&대표 Esther 


*2015/12/8/화 pm1 간판없는집에서 인터뷰 및 미팅 내용 정리

- 차분하며 의외의 면이 있음. 
- 문학교사를 4년 정도 하다 그만두고 자신을 닮은 옷을 만들기 시작, muse Jacqueline 홈페이지에 넣을 사진이 필요해서 촬영을 하기로 결정.
- 액자는 하지 않기로 결정. 프린트만 받기로. 
- calm and clean
 
 

1) 2015/12/10/목 pm12 간판없는집에서 촬영  

2) Medium Format : Tri-x400 3Roll & Instant film - fuji Fp-100b 

3) Print : deco smooth art  8x10in & 4x5cm

4) 2015/12/23/수 pm3 사진을 드림으로 종료.  

 

text & photograph by 박신우